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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2

인왕산 자락길에 위치한 한옥과 단풍이 어우러진 청운문학도서관 인왕산 자락길에 위치한 한옥과 단풍이 어우러진 청운문학도서관 인왕산 자락길/둘레길을 걷다가 잠시 청운문학도서관에 들렀습니다. 가을 단풍이 예쁜 데다가 한옥으로 지어진 도서관이라 도서관 이용과 상관없이 주위 풍경을 바라보는 것으로 충분히 즐길만한 곳이더군요. 서울 단풍명소, 인왕산 둘레길 종로구 청운동의 청운문학도서관은 종로구 최초 한옥공공도서관으로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단풍과 한옥이 멋스러운 청운문학도서관의 가을 풍경을 담았습니다. 인왕산 자락길을 걷다가 내려다본 청운문학도서관 모습 윤동주문학관에서 청운공원을 지나면 좌측 아래에 운치있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지붕 기와와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수제 기와.. 2021. 11. 10.
부암동 문화여행 코스 - 석파정 서울미술관, 윤동주문학관, 저집, 청운문학도서관, 무무대 부암동 문화여행 코스 - 석파정 서울미술관, 윤동주문학관, 저집, 청운문학도서관, 무무대 서울시 부암동은 세련된 삼청동 분위기와 달리 옛날 모습의 촌스러움이 남아있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있는 마을입니다.최근 부암동에는 60~70년대 방앗간과 이발소가 있는 반면 미술관, 개성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어서 서울 데이트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죠. 서울시에서 고즈넉한 서울을 찾아 ‘부암동 문화산책’ 코스 5선을 소개했습니다. 서울 종로구 부암동은 부침바위(부암)가 있던 데서 동명이 유래했습니다. 부침바위에 자기 나이만큼 돌을 문지르고 손을 떼는 순간 바위에 돌이 달라붙고 아들을 얻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요. 바위의 높이가 약 2m에 이르렀는데 도로확장 때문에 지금은 없어졌다고 하네요. 서울미술관은 조선 말 흥.. 2019.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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