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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행

노을공원/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by 해피이즈나우 2020.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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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월드컵공원이 조성되면서 강변북로 쪽,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아래쪽에는 메타세콰이어를 심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젠 멋진 매타세콰이어길이 만들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죠.

 

전에도 여러 번 다녀온 적이 있지만, 노을공원을 산책하고 내려와 다시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풍경을 담았습니다.

 

노을공원/노을캠핑장 풍경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은 좁은 길 양 옆에 심어져 있어 더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을 가기 위해서는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하늘공원으로 가시면 되는데요.

길가에 공영주차장(10분당 300원)이 있으니 주차하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네비로 노을공원 주차장을 검색하면 됩니다.

 

 

정수장이라고 쓰인 곳으로 들어가면 웅장한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이 나옵니다.

 

물론 노을공원 아래쪽에도 메타세콰이어가 심어져 있지만, 가운데로 산책길이 없어서 구경할 수가 없네요.

 

 

입구에 심어진 작약 나무에는 꽃들이 활짝 피어있습니다.

 

 

메타세콰이어길 보러 왔다가 예쁜 작약 꽃까지 구경하네요.ㅎㅎ

 

 

웅장한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모습

 

 

피톤치드 가득해서 저절로 간강 해지는 기분입니다.

 

 

메타세콰이어는 나무 이전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립니다.

무려 2억 5천 만년 전부터 지구 상에 존재해 왔고, 빙하기의 마지막까지 견디며 살아왔다고 합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는 1년에 무려 1m씩 폭풍 성장하는 나무입니다.

그래서 조경수나 가로수로 많이 사랑을 받고 있죠.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은 도로의 아스팔트 위가 아닌 흙길 위에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나무는 역시 흙과 어우러져야 제맛이죠.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은 성산대교 북단까지 900여 m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산림욕 하는 자연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에 가시면 함께 둘러 보시면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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