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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행

성북동 빵집 밀곳간, 소금빵이 유명한 빵집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1.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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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빵집 밀곳간, 소금빵이 유명한 빵집

 

 

성북동 나들이가서 손님이 무척 많은 빵집을 발견했습니다.

밀곳간이라는 성북동 빵집인데요.

 

매장에 홀이 없는 작은 빵집에서 빵만 판매하는 곳인데도 끊임없이 손님들이 드나드는 성북동의 대표적인 빵집이더군요.

특히 밀곳간의 소금빵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빵 좋아하는 제가 그냥 지나칠 순 없습니다.ㅎ

성북동 빵집, 밀곳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북동 밀곳간성북초등학교 앞, 선잠단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알서 설명드린 것처럼 빵집이며, 커피나 음료를 판매하지 않고 테이블 없이 빵만 파는 가게입니다.

 

영업시간은 09:00~20:00, 휴무일은 없으나 명절연휴만 휴무한다고 합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으며, 빵을 사간다면 가게 앞에 잠시 주차해도 무방해 보였습니다.

 

밀곳간 빵 매대 모습

먹음직스러운 빵이 한가득 있습니다.

 

100% 내추럴하며, 최적의 환경에서 얻어진 우유,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적인 제조방식으로 프랑스 최상급 AOP버터를 사용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밀곳간의 대표적인 빵은 소금빵인 시오빵(1,500원)인데, 방문했을 때에는 다 팔리고 없더라고요.

나중에 본 미리 전화예약하고 방문하면 구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주말과 공휴일엔 예약이 불가능, 그냥 선착순으로 판매)

 

시오빵 나오는 시간 09:00~10:00, 11:00~12:30, 13:30~14:30, 15:00 등이니 참고하고 방문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같은 소금빵이면서 소시지가 들어있는 고메버터브레첼(3,000원)을 구매했습니다.

 

커다란 식빵과 바게트빵을 보니 빵집다운 포스가 느껴집니다.ㅎㅎ

 

식빵 종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쿠키종류와 튀김 종류들까지.

 

통호밀빵(좌, 6,000원), 고메버터브레첼(우, 3,000원), 까눌레(하, 2,000원)

달지 않고 짭조름한 맛이 느껴지는 빵입니다.

시오빵을 먹진 못했지만, 사온 다른 빵들도 모두 맛있더군요.

 

인스타에서 인기 맛집 빵게가로 알려졌다고 하니, 한 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성북동에 나폴레옹 빵집과 빵공장 등 맛있는 빵 가게들이 많은데, 밀곳간도 성북동 3대 빵집으로 소문날 만큼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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