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행복의 유효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경기도.인천시 여행

[영종도 자전거길]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 영종해안남로

by 해피이즈나우 2022. 9. 26.
반응형

[영종도 자전거길]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 영종해안남로

 

 

인천대교 기념관을 관람하고, 1층에 있는 인천 브릿지커피에서 커피를 마시니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더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교량), 인천대교 전망- 인천대교 기념관

인천대교 기념관 카페, 자전거 무료 대여해주는 인천브릿지커피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하는 저와 딸아이가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1시간을 무료로 대여해 줘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인 영종해안남로를 따라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까지 왕복 10여 km를 달렸습니다,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월미도가 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 풍경을 담았습니다.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영종해안남로)과 산책로 모습

 

영종둘레길 3코스로 힐링 바닷길이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평지길이라 자전거로 달리기 무척 좋고, 더욱이 오른쪽으로는 서해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환상적인 자전거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전거 바구니

 

해안가 벽에는 아름다운 글귀들이 적혀 있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천대교 앞 인천대교 기념관에서 출발한 지점의 풍경

 

인천대교와 오션뷰의 영종도 자전거길

 

작년에 구읍뱃터에 있는 인터내셔널호텔 영종(인터루프탑호텔)에서 딸아이와 묵은 적이 있었는데요.

이 호텔에서도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주는데 날씨도 추웠고, 자전거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아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영종도 전망 좋은 호텔, 인터내셔널호텔 영종(인터루프탑호텔) 후기

 

자전거를 좋아한 딸아이의 실망이 컸는데, 이번엔 만회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 영종도 호캉스 중에서 제일 즐거웠던 기억이 자전거 타는 것이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인천 월미도 방향

날씨만 맑으면 무척 멋진 풍경일 텐데 아쉽습니다.

 

인천대교의 주탑의 모습을 공원에 적용했네요.

 

우리가 인천대교 기념관 1층에 있는 인천 브릿지커피에서 빌린 자전거

새 자전거인데 한 대는 잘 나가지 않았지만 타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해 공원에 비치된 공기주입기로 넣고 탔습니다.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과 산책로 중간중간에는 이런 전망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맞은편 인천시 풍경과 서해바다 조망을 할 수 있습니다.

 

영종 씨사이드파크 캠핑장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반환점 부근입니다.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레일바이크 타는 재미도 무척 매력적입니다.

 

영종도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가격 및 할인(예약) 정보

영종도에도 레일바이크가? 환상적인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사람이 건널 수 있게 중간중간 철도 건널목도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져 있네요.

 

바다낚시하는 사람들

 

씨사이드파크 철새 도래지

 

위쪽으로 이동하면 염전체험할 수 있는 과거 금홍염전이 있습니다.

산책하며 염전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 여유 있으면 들러 보면 좋습니다.

 

염전체험할 수 있는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 염전보존생태공원(구 금홍염전)

 

다시 인천대교 기념관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크라켄 공원의 꽃들이 만개했네요.

 

인천대교 기념관에 도착했습니다.

씨사이드파크 자전거길과 산책로(영종해안남로)는 자전거를 타고 멋지고, 걸어도 더욱 멋진 곳입니다.

 

참고로 씨사이드파크 자전거를 대여하고 싶으면 바다전망대로 가면 됩니다.

1인승 1시간에 2,000원, 2인승은 5,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인천대교 기념관에서 멋진 전망도 구경하고, 인천 브릿지커피에서 차를 마시니 무료로 자전거까지 대여해주는 서비스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점수도 땄구요. ㅎㅎ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