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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여행

보령 핫플레이스(보령 대천카페), 갱스커피(갱's 커피)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0.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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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핫플레이스(보령 대천카페), 갱스커피(갱's 커피)

 

 

보령여행을 가서 우연히 들린 SNS(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향천냉풍욕장에 있는 갱스커피(갱's 커피)

보령시는 1950년대부터 무연탄, 금, 석면, 석재 등 지하자원이 풍부한 곳이라 현재는 폐광된 곳이 많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두 군데의 폐광을 이용해 냉풍욕장을 운영하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보령냉풍욕장과 보령 향천냉풍욕장.

보령 가볼만한 곳, 보령 향천냉풍욕장과 갱스커피


보령 행천냉풍욕장에 있는 갱스커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령 행천냉풍욕장에 있는 갱스커피 모습
폐건물처럼 생기고 페인트칠이 벗겨진 낡은 건물입니다.

이곳에 사람이 보이지만 않는다면 귀신건물이라 불려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모습이네요.
과거 탄광으로 이용한 건물로 이제는 전망이 멋진 카페로 변해있습니다.

 

 

갱스커피는 보령 닭요리와 오리요리가 맛있다는 밤나무집에 들러 우연히 알게 된 식당입니다.
식당에 도착해서 주문하고 40분 정도 여유가 있어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보령맛집, 밤나무집 가든 닭백숙 맛있네요

 

 

갱스커피보령 대천카페의 핫플레이스로 자리한 갱스커피 모습

갱스커피 영업시간 휴무일 없이 매일 10:00~22:00까지입니다.
주차장이 1~3까지 있을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다녀가는 인기 SNS 핫플 명소라고 하네요.

 

 

갱스커피 앞에는 물이 흐르는 돌계단이 있어서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또 멋진 곳입니다.
진입로가 물을 건너 들어가는 이색적인 모습입니다. ㅎㅎ

 

 

건물은 낡았지만 보이는 풍경만큼은 너무 멋집니다.

 

갱스커피 입구

 

갱스커피는 예전에 탄광으로 사용했던 곳의 교육장으로 사용하던 건물인 듯합니다.
내부에는 이미 손님으로 가득차서 사진을 자유롭게 찍지 못했습니다.

 

 

 

갱스커피 메뉴
아메리카노 6,0000원, 카페라떼 7,000원 등 특별한 곳, 낡은 건물에 있다는 이유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대부분의 메뉴가 6,000~8,000원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음료와 함께 마늘빵, 케이크 등도 팔고 있어 허기를 때울 수도 있습니다. 
1인 1메뉴를 주문하여야 하고, 2층에 홀과 갤러리동 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넓은 통유리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너무 멋진 곳이네요.
갱스커피의 매력은 전망이 예쁜 곳의 이 통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야외 테이블이 있는 공간의 모습
코로나가 창궐하는 요즘 시대에는 이런 공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ㅠㅠ

산이 많은 주변 풍경을 눈에 담으며 머물다 가기 좋은 카페, 갱스커피

 

보령여행을 한다면 보령 향천냉풍욕장을 들러서 더위도 식히고 멋진 카페에서 힐링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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