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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

구글 서치콘솔,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 해결방법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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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콘솔,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 해결방법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스킨이 식상하기도 하고 분위기도 전환할 겸 해서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스킨을 변경하고 한 달 정도 지나니 자동광고도 안 뜨고, 구글 서치콘솔에서 소유권 확인하라는 메시지가 뜨는 등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모두가 티스토리 스킨을 바꿔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변경 시 주의사항


스킨을 변경하면 그동안 <head> 태그 안에 넣은 메타태그가 모조리 사라진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스킨을 변경하기 전에는 백업을 받아두고, 변경 후에는 메타태그 등을 추가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후 또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에 에러가 발생했다는 메일입니다.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라는 에러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 변경으로 인해서 구글 서치콘솔 소유권확인이 되지 않아 발생한 에러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메일을 받는 것 같은데 그 해결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에서 날아온 메일에 적힌 에러 내용입니다.

"Search Console이 사이트에서 1개의 탐색경로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

가능한 경우 문제를 해결하여 사이트의 사용자 환경과 Google 검색 노출을 최적화하시기 바랍니다."

 

 

[탐색경로 문제 해결하기]에 들어가니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그 아래에 영향을 받은 항목 2개가 있습니다.
 

 

 

구글서치콘셀에서 보내온 에러가 무슨 이유인지 알기 위해서 영향을 받은 페이지 중 첫 번째 '새 탭에서 열기'를 클릭했습니다.
 

 

 

'일상 및 서평'이라는 카테고리인데 그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하나도 글이 없다?는 말인데요.
보시다시피 '일상 및 서평'에는 215개의 글이 들어가 있는 상황.

그 이유가 무엇인지 열심히 찾아본 결과,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의 원인은 2가지입니다.

1) 말 그대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카테고리는 만들었는데 글이 하나도 있지 않은 상태로 방치될 때
2)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고 나서 구글 소유권 확인을 해 주지 않은 경우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을 변경한 후 구글 서치콘솔 소유권확인을 해 주지 않아서 발생한 것입니다.

 

 

구글 서치콘솔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하니 역시 소유권확인을 하라는 메시지 창에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구글 서치콘솔 소유권확인아래쪽으로 내려오면 HTML 태그를 티스토리 <html> 편집 페이지의 <head>와 </head> 사이에 넣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html 태그를 복사해 줍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돌아와서 [꾸미기] 메뉴 - [스킨편집] - 우측의 [html 편집]을 클릭합니다.

<head>와 </head> 사이에 
구글 서치콘솔의 메타태그도 붙여넣기 해 주면 됩니다.
나중에 구글서치콘솔이라는 걸 알기 위해 구글 웹마스터도구라는 주석까지 달아놨습니다.

 

 

html을 입력하고 저장하고 구글 서치콘솔에 돌아와서 [확인]을 클릭하면 "소유권이 확인됨"이라는 메시지창이 뜹니다.

여기까지 작업하면 [‘itemListElement’ 입력란이 누락되었습니다]라는 에러는 해결이 되는 것이므로 며칠 기다리면 해결됐다는 메일을 받으실 겁니다.

 

 

정상적으로 방문자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는 구글 서치콘솔 화면 모습니다.

 

 

사이트맵이나 rss 모두 기존에 등록된 대로 있으므로 이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구글서치콘솔에서 "소유권확인" 메시지 창이 나타나지 않으면 HTML 태그를 직접 찾아 티스토리 블로그에 입력해 두면 됩니다.

[설정]을 클릭~

 

 

두 번째에 있는 [사용자 및 권한]을 클릭합니다.

 

 

사용자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속성 소유자 관리]를 클릭

 

 

메타태그의 상세정보를 클릭하면 태그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태그를 티스토리에 돌아와 <html> 편집에 입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구글 검색에서 블로그 글이 검색되게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 스킨변경으로 소유권확인이 되지 않으면 검색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겠죠?

티스토리 스킨을 그냥 변경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이후 후속작업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함부로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지 말아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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