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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행

부암동 카페, 클럽에스프레소(since 1990)

by 휴식같은 친구 2021.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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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카페, 클럽에스프레소(since 1990)

 

 

부암동가는길에서 치킨과 볶음밥으로 식사하고, 부암동에서 제법 유명한 카페클럽에스프레소에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해서 마셨습니다.

 

부암동 맛집, 부암동가는길

 

클럽에스프레소는 부암동에 매장이 있고, 설악공장이 별도로 있더라고요.

1990년부터 운영해 온 30년 넘은 오래된 카페라 손님들이 항상 많이 찾고 있었습니다.

 

부암동 클럽에스프레소 후기입니다.

 

클럽에스프레소는 북악산 창의문앞 삼거리에 위치합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커피 관련 전시물들과 원두도 구입할 수 있는 카페입니다.

 

클럽에스프레소 영업시간은 09:00 ~ 22:00, 휴무일은 설과 추석 당일입니다.

주차장은 가게 앞에 두어 대 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각종 원두를 팔고 있는 모습

 

클럽에스프레소 메뉴

 

이 카페에서 유명한 커피는 클럽블렌드와 문블렌드라고 합니다.

클럽블렌드(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5,000/6,000원

문블렌드(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6,000/7,000원

 

그외에도 브라질 세하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SHB,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등 커피 전문점답게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특화해서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테이크 아웃하면 한 잔당 2,000원씩 할인이 돼서 할인폭이 제법 큽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곳에도 커피 관련 도구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치 작은 커피 박물관 같은 모습이네요.

 

2층 테이블 좌석 모습

 

로스팅하는 곳으로 보이는 공간

 

1990년에 오픈한 곳이니 당시에는 커피에 대한 열풍이 없던 시절이라 예전부터 커피 애호가들이 많이 찾던 곳이라 하더군요.

내부 공간을 보니 커피 전문점 같은 인상이 진하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2층에서 테라스로 나오면 부암동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창의문앞 삼거리 모습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볶지 않은 원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1회용 드립커피

 

클럽블렌드를 주문했습니다.

따뜻한 커피 5,000원이지만, 테이크아웃으로 3,000원에 구입했네요.

 

커피 전문점답게 커피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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