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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행

[어린이날 100주년] 서울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by 해피이즈나우 2022.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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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서울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

 

 

2022년 어린이날은 100주년을 맞이 합니다.

오월의 봄처럼 푸르른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마음으로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에 서울시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어린이날은 1919년 3.1 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 선생과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 주최로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정했습니다.

1945년 광복 이후에 5월 5일로 정하여 행사를 했고, 1975년엔 기념일을 공휴일로 제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어린이날이 주말이거나 다른 휴일과 겹칠 경우 그 다음 비공휴일을 대체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서울시 내 손안의 서울의 기사를 인용하여 서울시 어린이날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연, 축제, 체험 행사까지 알차게 준비된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에서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단장한 서울꿈새김판

서울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글로벌 인기 캐릭터이자,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핑크퐁, 아기상어와 함께 5월 3일부터 한 달간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합니다.

 

서울도서관 앞 광장의 푸른 잔디밭 위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라는 한글 텍스트가 핑크퐁, 아기상어와 함께 프린트되었습니다.

메시지 설치 과정은 타임랩스로 촬영되어 서울시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서울시 유튜브 보기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라는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서울광장 잔디

핑크퐁과 친구들이 함께 출연하는 ‘어린이니까’ 송은 핑크퐁‧아기상어의 제작사이자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노래로, 가사에는 꿈꾸고 상상하는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 캠페인 용 ‘어린이니까’ 영상은 5월 한 달간, 시내 주요 옥외전광판, 버스 tv,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내 모니터에서 상영된다고 합니다.

4K 이상 초대형 전광판인 코엑스 ‘아티움’, 메가박스 ‘시그니처 코엑스’, 인천공항 ‘어메이징 스퀘어’도 어린이날 100주년을 축하하며 이번 캠페인 영상 송출에 함께한다네요.

 

서울문화재단의 무료공연 '서울스테이지11'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 문화행사들이 열립니다.

우선 서울문화재단의 창작공간 9곳과 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무료공연이 열립니다.

 

수울스테이지11은 한 달에 한 번, 서울문화재단의 창작공간에서 무료로 야외공연을 개최하고 있고요.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어린이날 오후 2시부터 '오르아트 동물의 사육제'라는 공연이 열립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이야기’를 주제로 동물의 소리와 모습을 악기로 표현하는 공연인데요.

공연 관람 후에는 시민플라자에 마련된 '어린이날 놀이마당'(11시~18시)에서 대형젠가, 블록퍼즐, 대형오목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습니다.

 

5.5~15일까지 열리는 DDP 디자인 놀이동산

한성백제박물관'2022 어린이날 박물관 축제 한마당'을 개최합니다다.

10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관람객을 위한 공연, 체험, 놀이마당을 진행되며, 박물관 광장에서는 버블매직쇼(11시, 14시, 15시30분 3회)를 개최하고, 강당에서 영화(알라딘 10시, 모아나 13시, 주먹왕 랄프2 15시)를 상영합니다.

박물관 로비와 강당 앞에서는 백제왕과 오목대결, 풍납동토성 블록쌓기, 백제 벽화꾸미기, 타투스티커, 활쏘기, 투호 등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은 어린이날을 맞아 거대한 ‘디자인 놀이동산’으로 변신합니다.

5월 5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지는 ‘DDP 디자인 놀이동산’은 대형 베어브릭 풍선 야외 전시, 디자인마켓, 야외 시네마, DDP 스페셜 투어, 흥인지문 만들기 워크숍, 어린이 체험 교실 등의 행사로 100회를 맞이한 어린이날을 기념합니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 개최하는 ‘DDP 잔디 언덕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가 기대를 모은다고 하네요.

서울어린이대공원(광진구 능동)에서는 5월 5일부터 28일까지 ‘5월의 우리는 즐거운 지(知)구(九)인(人)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아홉개의 친환경 생활 실천 메시지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환경과 공존이라는 주제 아래, 바닥 컬러링 이벤트, 스탬프 투어, 동화구연,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강연과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공예박물관 어린이 공예워크숍 그림톡

그밖에 어린이날 당일 참석은 어렵지만, 추후 사전예약을 거쳐(5월4일 2차접수, 5월18일 3차접수)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공방 공예워크숍: 빛을 품은 자개'에 참여해볼 수도 있습니다.

 

만10세~12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자개를 조각칼로 끊어 자르는 나전칠기 공예의 ‘끊음질’ 기법을 직접 배워 ‘나만의 휴대폰 거울 그립톡’을 만들어 볼 수 있고요.

7월 2일까지 매주 목, 토요일 하루 2회씩(13:30~14:50, 15:00~16:20) 진행됩니다.

서울예술교육센터(용산)에서는 청소년 예술워크숍 '아츠포틴즈'가 5일 13시~16시에 개최됩니다.

만13세~18세의 청소년 대상 워크숍으로 도구창작, VR드로잉 워크숍, 드로잉 실험실에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금년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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