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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행

한강 라이딩하며 본 한강 일몰과 석양

by 해피이즈나우 2022.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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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라이딩하며 본 한강 일몰과 석양

 

 

미세먼지가 며칠간 많다가 모처럼 개이고 맑은 날씨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오후 5시만 넘어가면 해가 서쪽으로 떨어지네요.

 

양화대교에서 성수대교까지 라이딩하다 돌아오면서 한강 일몰이 시작되니 그 풍경이 무척 아름다워 사진에 담았습니다.

한강 일몰과 석양, 야경까지 금세 변하는 모습 구경하세요.

 

반포대교 북단에서 바라본 한강과 관악산과 삼성산

 

한강 남한강과 북한강이 두물머리에서 합쳐져 서울을 지나 서해바다로 빠져나가는 서울의 젖줄인데요.

 

남한강은 강원도 태백시의 대덕산에서 발원하여 남서류, 영월읍에서 평창강을 합치고, 충청북도 단양군을 지나 제천시를 거쳐 충주호에 27억 5,000만 t의 물을 채우고 시설용량 40만 kW의 발전소(1985년 준공)를 움직인 다음, 북서로 유로를 바꾸어 달천을 합쳐 충주시를 지납니다.
도계에서 섬강을 합치고 이어서 청미천을 합류하여 북서로 유로를 잡아 여주시를 관류하고 양평군에서 북한강과 합류합니다.


북한강은 강원도 금강산 부근에서 발원하여 남류, 금강천·금성천 등을 합치면서 화천군, 양구군에서 파로호(저수량 약 10억 t)를 이루고 다시 남하, 화천군의 지류들을 모아 춘천호에 물을 담고 나서 춘천시의 의암호에서 소양강과 만납니다.
강원 인제군에서 발원하는 소양강은 남서류하면서 인제군과 춘천시에 걸치는 소양호에 29억 t의 물을 채우고 20만 kW의 발전소를 가동시킨 뒤, 의암호에서 북한강과 만나 가평천 남이섬을 지나 홍천강을 합류하여 청평호를 이루고, 경기에 들어서서 양평군과 남양주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양수리로 빠집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양수리에서 하나로 합쳐지는 한강은 경안천을 합류, 팔당호에 괴었다가 서류하여 서울로 진입, 완만한 유속으로 시역을 관류하면서 중랑천, 안양천 등을 합치고 북서쪽으로 직진하여 폭을 넓히면서 김포시와 고양시의 경계를 이루는데요.

파주시에 이르러 곡릉천을 합치고, 임진강과 합류한 뒤 김포반도의 북부를 돌아 강화만에서 서해로 들어갑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용)

 

관악산 모습

 

관악산 연주대에서 바라본 풍경

 

그리고 관악산 옆으로 뻗어있는 삼성산의 두 봉우리, 삼성산과 국기봉

 

삼성산 등산코스, 삼막사계곡-삼막사-국기봉-삼성산

 

한강 북쪽 자전거길에도 가을이 깊어갑니다.

 

동작대교 북단

 

동작대교 길이는  1,330m, 너비는 도로 28.6m, 전철교 11.4m로 한강 위에 11번째로 1984년에 준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병용 교량(철교 및 도로교)입니다.

 

반포동 모습

 

한강 서쪽으로 떨어지고 있는 일몰

 

이촌한강공원에서 바라본 여의도 모습과 한강 석양

 

금세 어두워지면서 여의도 고층빌딩엔 하나 둘 불빛들이 비추기 시작합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ㅈ전거 라이딩하다 보니 금세 어두워지고 한강 야경이 펼쳐집니다.

 

양화대교를 지나가고 있는 요트

정말 낭만적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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