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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눈과 카페 봄눈 (행궁동 벽화마을)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1.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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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눈과 카페 봄눈 (행궁동 벽화마을)

 

 

행궁동 벽화마을에는 다양한 공방과 카페, 캘러리 등이 있어서 체함하고 구경하기 좋은 레크로 감성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수원 행궁동 벽화마을

 

 

행궁동 벽화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작한 곳인데요.

그 중심에서 행궁동 벽화마을을 시작한 곳이 대안공간 눈이라고 합니다.

 

대안공간 눈이라는 공방과 안쪽에 봄눈 카페도 있는데, 각각에 전시공간이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며 구경하기 좋은 곳이더군요.

 

행궁동 벽화마을에 있는 대안공간 눈의 입구 모습입니다.

마을 중간에 사람 얼굴을 만든 전시작품도 대안공간 눈에서 만들어 비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추억을 함께하는 대안공간 눈은 휴무일매주 월요일이며, 11:00~19:00까지 문을 연다고 합니다.

 

대문을 통해서 대안공간 눈을 찍은 모습입니다.

기와지붕 건물 앞 마당이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술공간 봄 전시실에는 카페와 전시관람, 아트숍, 예술체험과 갤러리 등을 관람할 수 있고, 안쪽에는 봄눈 카페가 있습니다.

 

마당에도 마을에 있던 모양의 사람 얼굴 작품이 있습니다.

 

예술공간 봄 전시실 모습입니다.

 

직접 만든 작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수제 공예품들이라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행궁동 벽화마을 입구에 예술공간 봄이라는 갤러리와 카페가 있었는데, 대안공간 눈에 들어오니 다시 예술공간 봄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ㅎㅎ

 

각종 도자기 공예가 주를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안공간 눈 마당 모습

 

이곳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담벼락 사이로 걸어가니 아지트 같은 곳에 카페가 있네요.

봄눈 카페라고 적혀 있는데, 대안공간 눈에서 같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를 통해 건물을 나가면 화성행궁 정문 쪽이 보이는 도로가 나온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가 3,000/3,500원

수제 전통차차가 5,000~6,000원 선입니다.

 

봄눈 카페 입구에 적혀있는 행궁동 벽화마을 이야기

대안공간 눈에서 시작했다고 하던데, 정말 기사를 보니 슬럼화 되어 가는 이곳을 작가들이 모여 예술마을 만들기를 진행했다는 내용입니다.

 

대안공간 눈은 40여 년간 부모님과 함께 기거하던 주거공간을 개조하여 1, 2 전시공간과 카페, 아트샵 겸 휴게공간, 잔디마당, 옥상을 활용한 골목도서관으로 조성했다고 합니다. 

 

담벼락에 예쁘게 꾸민 삽을 걸어 놓으니 색다른 모습입니다.

 

작은 전시공간의 창은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오늘부터 사랑해'라는 촬영지로도 알려쟈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는 행궁동 모습의 사진이나 드로잉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카페 하루에서 커피를 마셨기 때문에 카페 안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갤러리만 감상하고 나왔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이곳에 와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하고 갈 것을 살짝 후회가 되네요.ㅎㅎ

 

레트로 감성이 가득 뿜어져 나오는 대안공간 눈과 봄눈 카페

잠시 들러서 전시 갤러리도 구경하고, 차 한잔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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