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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양세형의 파게트 (진도 편)

by 휴식같은 친구 2020.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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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양세형의 파게트 (진도 편)

 

 

오늘 소개할 요리는 맛남의 광장 진도편에서 양세형이 대파요리로 소개한 일명 '파게트'입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심심풀이로 백종원 요리를 하고 있는데요.

저번에 소개해 드린 맛남의 광장, 백종원의 파스츄리 요리에 이어 두 번째 요리입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의 파스츄리 맛있네요(진도)

 

 

파게트는 지난 목요일 저녁,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대표가 파스츄리라는 요리를 선보이고 나서, 양세형이 시범을 보인 요리인데요.

 

이날은 진도가 고향인 송가인이 특별출연을 하여 진도 특산물인 대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SBS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공항, 철도역, 여객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번에 방송된 곳은 우리나라 세 번째로 큰 섬인 보배섬 진도인데, 진도의 특산물이 대파라고 합니다. 

 

대파값이 추락하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대파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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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게트 재료 : 대파 1~2개, 바게트빵, 버터, 크림치즈, 미요네즈, 연유, 소금과 설탕

 

양세형이 소개한 파게트도 파스츄리보다 더 재료가 심플하고, 너무나 간단하고 만들 수 있어서 누구나 도전해볼 만한 요리입니다.

 

파게트 요리순서

 

1) 바게트 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줌

2) 대파를 썰어 버터를 넣고 볶아줌

3) 볼에 크림치즈, 연유, 마요네즈, 소금과 설탕 적당량을 넣어주고 섞음

4)  3)에 볶은 파를 넣고 섞어줌

5) 바게트빵 위에 적당량 올려줌

6) 소스를 올린 바게트빵을 에어프라이에 넣고 돌리면 완성!

 

먼저 바게트빵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줍니다.

 

이번에는 바게트빵에 올릴 파게트 소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볼을 준비해서 크림치즈 3스푼, 마요네즈 2스푼, 연유 2스푼, 소금과 설탕 약간(1/3~1/3스푼)을 넣고 열심히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더 넣어주셔도 되는데, 연유가 들어가서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재료를 보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ㅎㅎ

 

양은 바게트빵 10개 내외의 양이라 생각하면 되고요.

2~3명 정도가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다 섞었으면 이제 잘라놓은 대파와 버터를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 양은 원하시는 만큼 줄여도 되고, 늘려도 무방합니다. 

 

적당히 볶아진 대파

 

조금 전에 섞은 래시피에 볶은 대파를 놓고 역시 섞어줍니다.

 

이제 파게트의 소스는 모두 완성됐습니다.

 

이제 이 소스를 잘라 둔 바게트빵에 흘리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올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는 180도 온도에 10분 정도 돌리면 됩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힌 모습

비주얼 죽이지 않나요?

 

두 번 구워서 완성된 파게트

예쁘게 디피하면 좋겠지만 저는 포기~~

 

바게트는 더 부드러워지면서 연유와 마요네즈, 크림치즈가 어울러진 맛이 납니다.

대파의 매운 맛은 사라지고, 아이들도 좋아할 맛입니다.

 

다만, 몇 개 먹으면 느끼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탄산음료와 함께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백종원이 만든 파스츄리와 함께 대파와 바게트빵을 이용해서 만든 요리라 즉석에서 파게트라는 이름까지 만들어졌네요.

 

오늘도 맛남의 광장에 소개된 파게트 성공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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