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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일정 및 방법, 장소 안내

by 해피이즈나우 2020.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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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일정 및 방법, 장소 안내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사전투표 첫 날인 오늘 역대 사전투표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투표 당일인 4.15에 붐빌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투표하고자 하는 유권자의 발걸음을 사전투표로 향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사전투표란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해 본인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일은 하지 않고 맨날 싸음질만 하는 국회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투표하여 제대로 된 일꾼을 뽑는 수밖에 없는데요.

 

사전투표를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서울시 내 손안의 서울에서 사전투표 일정 및 방법, 사전투표 장소를 찾는 법에 대해서 소개한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4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지난 4월 5일부터 인터넷으로 선거인명부 열람이 가능하고, 후보자들의 공약을 볼 수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하여 선거인들이 너무 집중되거나 선거일인 4월 15일에 투표가 어려울 경우 미리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됩니다.

 

사전투표 일정 및 시간은 4월 10일(금) ~ 11일(토) 06:00 ~18:00입니다.

4.15 당일 투표 일정 및 시간은 4월 15일(수) 06:00 ~ 18:00

 

사전투표 방법

 

코로나19의 상황에 맞추어 사전투표소에는 일회용 장갑과 손소독제가 준비되어 있고, 체온을 재는 봉사자와 발열 선거인을 위한 임시 기표소가 있다고 합니다.

 

또 달라진 점은 주민등록증도 컴퓨터로 확인을 하고, 투표용지도 기계로 바로 출력하는 점 등이라고 합니다.

신분증 확인을 마치고 투표용지를 받은 다음 기표소에서 기표한 후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접어서 넣으면 끝!

 

임시기표소는 모든 선거인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발열 체크 후 유증상 선거인을 위한 곳이랍니다. 

 

선거인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며 사전투표하고, 투표소 사무원들은 선거인 접촉 물품을 수시로 소독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소독티슈를 이용하여 문고리, 펜, 스탬프, 투표함, 기표소 내부 등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투표장 내부를 정기적으로 환기하는 일까지 진행합니다.

 

 

4.15 총선 투표참여 대국민 행동수칙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안전한 선거를 위해 투표참여 대국민 행동수칙을 발표했습니다. 

 

선거인은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 투표소에 가고, 가급적 어린 자녀를 동반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받은 후 손소독제로 꼼꼼하게 소독한 후 일회용장갑을 착용하고, 선거인들 간에 1m 이상 거리를 두고,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해야 하죠. 

 

투표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도 숙지해야 합니다.

 

사전투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투표를 분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투표 절차가 조금 더 복잡해져서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일에는 평소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선거일 당일에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서 4월 10부터 11일까지 직장이나 집과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는 것이 좋은 이유입니다. 

 

사전투표 장소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선거구 지역별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장소 확인하기

 

 

 국내출장이나 여행 중인 유권자도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10일~11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18세 이상 국민(2020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은 누구나 투표에 임할 수 있답니다. 

 

사전투표 준비물은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중 하나를 지참하면 됩니다.

 

사전투표 시 관내선거인(주소지 선거인)과 관외선거인(타 주소지 선거인)의 투표 절차는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관내선거인은 기표 후 투표함에 투표지를 접어 넣고 퇴장하고, 관외선거인은 기표 후 회송용봉투에 투표지를 넣고 직접 봉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투표가 완료됩니다. 

 

매일 사전투표 마감 후 관회사전투표함의 회송용봉투는 우체국에서 주소지 관할 선관위로 보내진다고 하네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에 앞서 후보자들의 공약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정책공약알리미사이트 (http://policy.nec.go.kr/)에서 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능력과 의지, 기한, 목표, 제한, 절차, 우선순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는지 확인 후 국민에 대한 책임성을 파악하고 우리 지역과 국가에 꼭 필요한 진짜 적임자인지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하겠습니다.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인 선거는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을 선발하는 자리로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제대로 뽑지 않으면 텔레비전과 인터넷에서 매일 싸움하는 꼴불견만 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일꾼을 꼭 확인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4.15 총선 관련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알리미 : http://policy.nec.go.kr/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https://www.nec.go.kr/vt/main.do

 

☞ 사전투표소 검색http://info.nec.go.kr/bizcommon/popup/popup_search_prevoteForm.xhtml?electionId=0020200415

 

☞ 선거일투표소 검색 : http://info.nec.go.kr/bizcommon/popup/popup_search_voteForm.xhtml?electionId=00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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