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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 인기가 치솟네요

by 해피이즈나우 2020.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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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 인기가 치솟네요

 

 

서울사랑상품권의 인기가 상당한 듯합니다.

서울시에서는 당초 500억 원 분량의 서울사랑상품권을 판매하려고 했으나, 판매를 시작한지 17일 만에 완판을 했는데요.

 

서울사랑상품권을 구입 시 15% 할인과 5%의 캐시백 혜택까지 주어지면서 최대 20% 할인을 받으니 당연한 현상으로도 보입니다.

 

서울사랑 상품권 사용처 등 총정리(20% 할인에 경품행운까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골목경제와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초가 800억원까지 늘렸지만 이마저도 어제 완판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인 서울사랑상품권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할인이 있는지 내 손안의 서울에 소개된 내용을 공유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지자체에서 발행하고 지자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인데요.

자금의 역외 유출방지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증대를 위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각 구청별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는데, 각 자치구별로 만들어지는 상품권을 포괄적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이라고 지칭하고 있네요.

 

 

현재 서울사랑상품권은 18개 자치구(종로,중구,성동,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양천,금천,영등포,동작,관악,강동)에서 발행하여 유통하고 있고, 나머지 7개 자치구(용산,광진,강서,구로,강남,송파)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발행 예정에 있습니다.

 

영등포구에서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영등포사랑상품권, 양천구는 양천사랑상품권 등으로 불리고 있죠.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처는 각 자치구의 편의점, 동네슈퍼, 학원, 약국, 빵집, 재래시장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난 3월 23일에 출시하였는데요.

 

첫 500억원은 15% 할인에 5% 캐시백까지 주어지면서 10일 만에 완판, 그리고 800억 원을 추가로 15% 할인 판매에 들어갔는데 이 또한 8일 만에 완판이 되어 보름 만에 1300억 원어치가 팔린 것입니다.

 

이제는 15% 할인, 5% 캐시백 등 20% 행사는 끝났지만 여전히 10% 할인은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재난긴급생활비를 충전카드와 서울사랑상품권(10%할인)으로 지급이 되기 때문에 서울사랑상품권의 인기제로페이 가맹점의 활성화까지 일석이조의 효과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나는 대상이 될까?

 

제로페이 사용법과 제로페이 편의점 등 최신 할인혜택 총정리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제로페이 결제액과 소상공인의 가맹점 참여 등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제로페이 결재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하루 평균 4~5억 원이었으나, 상품권 할인 판매를 시작한 지난 3월 23일 10억 원대로 급증했고 4월 1일에는 하루 결제액이 30억 원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제로페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서울사랑상품권을 판매하는 제로페이 결제 앱 중 하나인 ‘비플 제로페이’의 앱 설치 건수 또한 2월 1만 건에서 3월 5만 건으로 5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급속도로 경기가 침체되고 있는데, 앞으로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이 되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사업이 나아지고 국가경제가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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