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행복의 유효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요리 및 생활정보

7월 백신접종 대상자 및 백신접종 계획(일정)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1. 7. 8.
728x90
반응형

7월 백신접종 대상자 및 백신접종 계획(일정)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1주일 연속 700명을 넘어서더니 최근 이틀 연속 12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80%가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고, 서울은 이틀 연속 500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제4차 대유행이 시작되었는데요.

정부와 서울시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수도권 강화조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4차 유행에 따른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내용7월 백신접종 대상자와 백신접종 계획(일정) 등을 서울시 내 손안의 서울에 나온 기사 내용을 공유하겠습니다.

 

7월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1차를 마친 사람들에게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벗도록 했으나, 이번 긴급방역대책에서는 실내외에서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미 착용시 과태료는 전과 동일하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아울러 방역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수고권의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인 학원과 교습소,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 유흥시설, 식당과 카페 등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7월 6일부터 한강공원 전역과 경의선숲길, 서울숲,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25개 주요공원과 청계천에서 밤 10시 이후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음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한강공원 내에 있는 편의점에서도 주류판매가 금지됩니다.

 

또한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한 검사도 확대합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밀집도가 높은 중구, 강남구, 송파구 등에서는 임시선별검사소나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검사시간도 연장합니다.

 

20~3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유흥시설과 노래방, 주점, 학원 및 학교 등의 종사자에 대해 일제검사와 함께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실시합니다.

 

7월 코로나 백신접종 대상자 및 백신접종 계획과 일정, 백신접종 종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60~74세 초과예약자,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 등

7월에는 가장 먼저, 6월 백신 접종 대상자 중 초과예약자와 사회필수인력을 대상으로 7/17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됩니다.

 

2) 60~74세 예약취소 및 접종 연기자 

건강상의 이유로 60세 이상 연기한 자들을 위해 7/12~7/17 사전예약을 받고, 7/26~7/31까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합니다.

 

3) 고3 학생 및 고교 교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고교 교직원들은 관할 교육청과 예방접종센터 간 사전 조율에 따라 7/19~7/30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됩니다.

 

4) 교육, 보육종사자(돌봄인력)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직원, 아동복지와 돌봄시설 종사자에 대한 7/14~7/17까지 사전예약하고 7/28~8/7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합니다.

 

5) 그 외 대입수험생

고3 학생 외의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7월 말에 사전예약 후 8월 중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습니다.

아울러 군입대 전 입영장병들에게는 7/12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합니다.

 

6) 55~59세(1962~1966년생)

7월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50대 접종이 시작됩니다.

50대 후반과 초반으로 이원화하여 사전예약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우선 55~59세는 7/12~7/17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7/26일부터 모더나 백신을 접종합니다.

 

7) 50~59세(1962~1971년생)

50대 초반은 7/19~7/24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8/9일부터 모더나 백신을 접종합니다.

이때는 50대 초반 외에도 미접종한 50대 후반 연령대도 접종을 신청하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 50대는 857만여 명이라고 합니다.

 

8) 40대, 30대, 20대, 18세 이상

40대~20대와 18세 이상은 2,000만 명 이상으로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다만, 50대처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대상군으로 묶어서 접종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정부 계획으로는 금년 9월까지 전국민의 70% 이상 접종을 마칠 계획이므로 50대 접종이 마쳐나갈 즈음인 8월 중에 18세 이상~40대 연령층의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8월 말부터는 접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18세 이상, 20대, 30대, 40대가 맞을 백신종류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8월 이후에는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하여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5가지 백신이 들어오는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종류 선택권이 주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교차접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확산이 무섭게 늘어나고 있는데 이를 막을 방법은 백신 접종뿐이라고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여 안정된 생활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