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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선착순 판매, 4개 공연 2만원에!

by 언제나 휴식같은 친구 2021.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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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선착순 판매, 4개 공연 2만원에!

 

 

세종문화회관에서는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공연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가격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를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 나이의 어린이나 청소년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1인당 2매까지 구입할 수 있고, 관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금년 4~5월 4개 공연을 22,000원의 가격에 대극장 올패스 티켓을 판매했고, 이번 8~9월에 열리는 4개 공연을 80% 할인된 2만원으로 볼 수 있는 대극장 올패스를 판매한다는 소식이 있어, 서울시 내손안의 서울 기사를 인용해 공유해 드립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선착순 판매

 

티켓 판매일시 7월 23일(금) 14:00부터

구매대상 8~25세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

(구매는 해당 나이만 가능하며, 관람은 보호자 동반관람이 가능함)

구매수량 2매 한정

가격 2만원(정가 10만원)

관람대상 8~9월 공연 4개(공연명은 아래 참고)

구매방법 선착순, 500매 한정(250명)

구매처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회원가입 필수)

 

대극장 올패스 티켓판매가 시작되는 7월 23일(금) 오후 2시부터 손이 빨라야 좋은 공연을 저렴하게 관람하실 수 있겠네요.

 

2021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 제작한 작품 중 8월부터 9월까지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정가의 80% 가격인 2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입니다.

 

대극장 올패스 티켓을 구입했으면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개별 공연의 날짜와 좌석을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공연 당일에 티켓 수령을 위해서는 반드시 구매자 본인의 학생증, 신분증 등 청소년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해야 한답니다.

 

일반 티켓 판매가 마감이 되면 대극장 올패스 티켓을 구매했어도 공연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공연 티켓 판매가 시작되면 서둘러서 예매해야 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2021 대극장 올패스’ 판매 대상 공연은 뮤지컬 ‘비틀쥬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썸머클래식’,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ART-9세종’ 뮤지컬 ‘조선 삼총사’ 등 총 4개 공연입니다.

 

뮤지컬 ‘비틀쥬스’는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팀 버튼 감독의 초기 대표작인 영화 ‘비틀쥬스’를 뮤지컬화 하여 화려한 무대 세트, 마술 같은 연출 기법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유준상, 정성화 등의 캐스팅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의 ‘썸머클래식은 쉬운 해설과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클래식에 관심 있는 모두의 눈높이를 맞춘 대표적인 클래식 공연인데요.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선율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신나는 콘서트’는 서울시합창단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처음 무대를 올린 이후, 대중가요, 팝송, 락, 영화음악, 오페라 하이라이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뮤지컬 ‘조선 삼총사’는 서울시예술단 통합공연 브랜드인 ‘ART-9세종’으로서 첫 선을 보이는 공연인데요.

1811년(순조 11년)에 일어난 ‘홍경래의 난’과 ‘봉이 김선달’을 모티브로 제작한 창작 뮤지컬로, 자신의 안위보다 세상의 안위에 무게를 둔 조선의 세 친구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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