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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및 생활정보

밀키트 전문점, 오늘쉐프 당산점 간편식 살펴보기

by 해피이즈나우 2022.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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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전문점, 오늘쉐프 당산점 간편식 살펴보기

 

 

동네 근처 당산동 당산역 근처에 밀키트 전문점인 서울쉐프가 있어서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맛도 좋고 가격까지 착해서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 곳 같습니다.

 

요즘 세상은 특히나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가정 간편식 수요가 무척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0년 사이 10배나 성장했다는 간편식은 이젠 밀키트로 나오고 있는데, 발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곳이 서울쉐프인 것 같습니다.

 

좋은 재료, 좋은 음식, 최고의 맛을 24시간, 1인 창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서울쉐프는 시작한지 1년여밖에 되지 않았는데 200호점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앞으로 300호점까지 가맹비 및 교육비, 로열티 등 3대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을 면제하는 3無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더군요.

 

밀키트 전문점, 서울쉐프 당산점의 간편식 종류를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쉐프 당산점은 당산역 10번 출구로 나와 100여 미터 이동하면 삼성타운이 있는데, 1층(124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쉐프의 모토가 무인점포 24시간 영업이라 주인은 없고, 모든 것이 키오스크로 결재하는 방식입니다.

 

당산동 삼성타운 1층 상가 골목

 

오늘쉐프는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 시장을 위해 진출한 사업이지만, 코로나 시국에서 비대면 주문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쉐프는 신생 브랜드는 아니고, 기존에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로 일기낙지, 뚱스버거, 북촌3대갈비, 빨간망토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는 (주)일기브라더스라는 회사입니다.

 

1층 상가 중간쯤에 위치한 서울쉐프 당산점입니다.

 

오늘쉐프는 요즘 대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간편식&밀키트전문점창업 브랜드로써, ‘저비용 고효율’ 운영 시스템으로 가성비 창업의 대명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네요.

 

쭈꾸미철판을 비롯해 낙지볶음, 곱창전골, 부대찌개, 육개장 등 기호에 맞는 간편하고 퀄리티 높은 메뉴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장은 3~4평 정도이며, 매장은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건을 고르고 앞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회원제로 운영하여 마일리지도 쌓이게 되어 있어서 나중에 마일리지로 밀키트를 공짜로 하나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돼지 양념구이(15,900)

매일 밀키트 종류는 약간씩 변경되면서 제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다녀온 곳인데 이번주에 가보니 메뉴별로 1,000~2,000원씩 올랐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오르지 않는 건 월급밖에 없는 둣...ㅠㅠ

 

부대찌개(9,900), 소불고기(12,900), 제육볶음(10,900), 쭈꾸미철판(13,900), 닭갈비철판(13,900), 간장게장(14,900)

즉석떡볶이(7,900), 차돌떡볶이(12,900), 블랙찜닭(13,900), 갈치조림(12,900)

 

찌개 종류가 참 다양하고, 매번 갈 때마다 메뉴가 약간씩 변경되고 있었습니다.

위 메뉴들은 2인분으로 생각하면 되고, 3인분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동태탕(13,900), 차돌된장찌개(11,900), 곱창전골(12,900), 칼만두(10,900), 만두찌개(10,900)

그리고 음료 종류들까지 있습니다.

 

샌드위치 종류들(2,000~2,300)도 있고, 치즈큐브(5,500~7,000)도 있네요.

 

감바스파스타(16,500), 사골우거지국(4,900), 소고기무국(4,900), 소고기미역국(4,900), 시래기된장국(4,500)이 있습니다.

국 종류는 아직 구입을 하지 않았는데 양과 가격을 보니 1인분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바베큐폭립(16,900), 왕갈비탕(9,900), 육개장(6,250), 추어탕(5,750), 청국장 

 

샌드위치 종류

 

찜닭 종류

 

고기 종류들

 

요리들은 보통 2인분으로 먹어도 될 양이고, 국 종류는 1인분으로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집은 초딩 1명을 포함해서 세 명인데 요리 하나를 구입하면 한 끼 식사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더군요.

 

처음에는 부대찌개를 구입해서 한 끼를 먹었는데, 비슷한 가격의 뚱스부대찌개보다는 덜 하지만, 비교적 먹을 만큼의 맛은 있었습니다,

 

이번엔 차돌된장찌개와 칼만두를 구입했는데, 2~3인 정도의 양으로 먹을만했습니다.

집에서 끓여 먹던 맛?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밀키트 치고는 제법 맛이 있습니다.

 

서울쉐프를 알게 되면서 삼성타운에 가게 되면 한 두개 씩은 사오곤 합니다.

사실 간단한 요리 하나를 하려고 해도 만원 이상은 들여야 하는데, 재료들이 모두 준비된 서울쉐프 밀키트는 물만 붓고 끓일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여유만 있다면 창업비용이 얼마 들지 않을 것 같기도 해서 직접 서울쉐프 가맹점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300호점까지 3무로 창업할 수 있어서 가게 임대료를 제외하고 800만원대에 창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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